상영작

선정이유

영화선정 주제는 ‘큰 사회 속 작은 사회’이다. 선정된 영화들은 장애인 당사자의 어머니, 친구, 선생님 등 당사자를 마주하는 큰 사회 속 주변인들의 이야기와 구조화된 큰 사회를 바라보는 장애인 당사자의 시선, 장애인 당사자가 그려내는 자신만의 작은 사회를 기준으로 삼았다.

영화 관람 키워드

장애인인권영화제: 영화를 보며 문화와 소통의 즐거움을 얻는 모습들을 통해 장애인이 주변인물이 아닌 영화의 주인공으로서 생동하는 장애인인권영화제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영화를 선정하였다.

배리어프리 영화

기존 장애인 관람객들은 보고 싶은 영화가 있어도 별도로 배리어프리 버전 상영 여부를 먼저 확인하거나 자막을 제공하지 않는 한국 영화 대신 외화를 선택하는 등 영화 선택에 제약이 있었다.
영화제를 통해 영화로 어우러지는 장애인 당사자의 모습을 확인하며 배리어프리 영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배리어프리 영화를 직접 감상해보고자 하였다. 인물들의 대사는 전부 한글자막이 화면에 함께 송출되어 수어를 모르는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듣는 불편함이 있는 관객들도 한국 영화를 즐길수 있는 영화로 선정하였다.

보편성

각 영화 속 장애인 당사자 혹은 주변인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통해 인물을 향한 관람객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낼 작품들을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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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인천장애인인권영화제

주관    함께걸음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후원    인천광역시

협찬    신한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