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전시회

캘리그라피 전시회 소개

‘들꽃, 하늘을 날다’ 전시회는 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네 번째를 맞는 자리로, 발달, 지체장애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 당사자들이 지난 1년간 창작한 노력의 결실입니다.

 

고천성 강사
단체
부천민예총 정회원(2015~현) 및 시각예술분과장(2018)
러블리페이퍼 참여작가(2016~현)
누구나미디어협동조합 참여작가(2018~현)

참여 작가 - 나에게 캘리그라피는

이종진

캘리그라피는,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

쓰지 않던 근육을 쓰면서 몸이 좋아짐을 느낀다.

남주연

캘리그라피는, 내 생활에 찾아온 활기.

글씨를 위해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과 노력으로 인생이 활기차졌다.

한명준

캘리그라피는, 내 인생을 얘기하는 글씨.

처음에는 작은 글씨를 쓰지 못했는데 꾸준한 노력으로 이제는 작은 글씨도 잘 쓰게 되었다.

박시운

캘리그라피는, 새로 알게된 창작의 매력.

시간 때우려고 시작했는데, 점점 글씨의 매력에 빠졌다. 집중하는 순간 내가 좋다.

하정희

캘리그라피는, 나의 자신감.

글씨를 잘 쓰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지만, 지금은 내 특기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좀 더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이승주

캘리그라피는, 새로운 도전.

할 수 있을까,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지만 꾸준히 도전하는 게 즐겁다. 진지하게 도전하는 순간, 다른 것들을 잊게 된다.

주최    인천장애인인권영화제

주관    함께걸음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후원    인천광역시

협찬    신한은행